Fangal.org 새소식 안내 [기타] 기타



 근래 Fangal.org에 올라온 새로운 글들에 대한 안내입니다.


1. 초청 단편

 제2회 판공추대 공포부문 우승작품.
 말종메론의 「이게 뭐게?」
 http://fangal.org/xe/57629


 제2회 판공추대 추리부문 우승작품.
 DOSKHARAAS의 「세금은 공정히 징수되어야 한다」
 http://fangal.org/xe/57006


 2008년 웹진 문장 장르부문 연간 최우수 작품.
 DOSKHARAAS의 「당신의 苦를 삽니다」
 http://fangal.org/xe/56983


2. 감상/비평

 공지영, 고등어 by 쳉 http://fangal.org/xe/57096
 2009년 12월의 단편 작품 감상 by qui-gon http://fangal.org/xe/57119
 이언 맥큐언의 <속죄>를 읽다 by 드래곤워커 http://fangal.org/xe/57208
 (단편)도스까라아스 -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이 아니다 by blues
 http://fangal.org/xe/57386


3. 장르 리뷰

 효용론적 관점에서 파라노말 액티비티 감상하기 by 노유
 http://fangal.org/xe/57686
 NZ, 개와 공주 by 노유 http://fangal.org/xe/57023
 영화 '쌍화점'을 통해서 본 사랑과 섹스 by 인공여자친구 http://fangal.org/xe/57013


4. 장편 연재

 DOSKHARAAS의 '사막의 두 야수'
 http://fangal.org/xe/beasts


5. 좋은 글 모음

 소설 집필의 열 가지 법칙 (英 가디언紙 수록 기사. 사은 님 번역)
 http://fangal.org/xe/57407

 번역 원문: http://saeun.egloos.com/4681819


6. 단편 게시판
http://fangal.org/xe/short


 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
 2009년 1월~6월의 단편 작품을 대상으로 이달의 단편 선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 4월 1일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.


덧글

  • DOSKHARAAS 2010/03/04 13:07 # 답글

    4. 장편 연재 부분이 부끄럽네요. 요즘 컴퓨터가 망가져서 사막의 두 야수 파일에 접근이 안되 다른 글을 쓰고 있답니다. 읽어주는 이는 적어도 빨리 빨리 쓰고 올려야 할텐데 그게 잘 안되네요.
  • 위래 2010/03/04 22:32 # 답글

    판갈 잘 다니고 있습니다. 수고가 많으세요.
  • 2010/05/12 11:02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windily 2010/12/20 18:47 # 답글

    감사합니다. 잘 읽겠습니다. (^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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