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현황

작품 목록 및 간단한 링크



> 장편

the Stone : 달과 별 (1999~2007)
- 판권대 출품

the Stone : 렌더루스의 임무 (2008~) ; 未完

본격 스펙터클 진부한 공포 장편 (2008~) ; 未完

강림 (降臨) (2008~) ; 未完


> 단편

나는 이태백의 달을 보았다 (1998)

- 하이텔 환타지 동호회 단편란 우수작품.
- 하이텔 환타지 동호회 두번째 단편집 수록.

the Stone: 추억 속에 지다 (2006)
- 제 2회 판타지 갤러리 단편 대회 3위.

룸펜 헤드 (2007)
- 제 7회 판타지 갤러리 단편 대회 입상.

the Stone: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(2007)
- 문장 수시공모 장르부문 2007년 10월 월간 우수작.

그녀를 사랑하다 (2008)
- 제 5회 판타지 갤러리 한시간 대회 2위.

토끼 간 실종사건 (2008)
- 제 1회 판타지 갤러리 공포/추리 대회 입상
- 거울 64호 독자우수단편 우수작.

대화 (2008)
- 제 1회 판타지 갤러리 공포/추리 대회 5위.
- 문장 수시공모 장르부문 2008년 7월 주간 우수작.

행운의 동위원소 (2008)
- 문장 수시공모 장르부문 2008년 8월 월간 우수작.
- 제 3회 판타지 갤러리 SF 대회 입상

사소한 것이 부재할 때 우리가 겪는 문제들 (2008)
- 문장 수시공모 장르부문 2008년 11월 월간 우수작.
- 거울 66호 독자우수단편 우수작.

소울메이트 (2008) ;  너비아니 작품 개작
- 웹진 크로스로드 2009년 1월호 게재.
- 『죽은 자들에게 고하라』(이영도 외, 해토) 수록

> 이건 그냥 저장용
http://manybooks.net/categories/SFC

by Qui-gon | 2009/12/09 15:06 | [기타] 기타 | 트랙백 | 덧글(3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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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eopord at 2008/12/09 16:30
꾸준히 쓰기. 작가에겐 업보 같은 것일테지요.ㅎ;
Commented by Qui-gon at 2008/12/12 14:26
그런 것 같습니다. 취미든 직업이든 끈기가 없으면 성취가 초라해지기 마련이지요. 요즘은 한동안 손을 놓은 우표 수집도 다시 시작해볼까 생각 중입니다.
Commented by 호워프 at 2008/12/10 10:12
잘 보았습니다. 이렇게 작품들을 모아놓으시니 한 눈에 보기가 좋네요~
Commented by Qui-gon at 2008/12/12 14:26
별 말씀을요. 제가 필요해서 정리해놓은 겁니다. 종종 카테고리 찾고 스크롤 돌리기가 귀찮아서 대문으로요. 각 작품별 정보도 혼란스럽지 않게 정리해둘 필요가 있었고요.
Commented by 나늬 at 2008/12/11 01:32
the Stone을 보니 지금까지 설정만 3년을 구상한 작이 있다고 자부하던 제가 붂으라워지는군여. 대단하심니당.
Commented by Qui-gon at 2008/12/12 14:25
중간중간 취미로나마 끄적이던 펜을 놓은 공백이라든가, 완성 후 계속된 퇴고 작업까지 따진 것이니 3년 구상 후 집필에 비하면 그렇게 대단할 것도 없습니다. 대단한 분들은 저같은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 작가를 꿈꾸며 꼼꼼하고 끈기있게 글을 쓰는 분들이지요.
Commented by 비스마르크 at 2009/01/02 11:54
링크 신고요 ^^
Commented at 2009/03/03 23:1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클레망 at 2009/03/09 01:17
디시 탈갤요! 만세!

지난 1년동안 즐거웠답니다. 그럼 몸 건강히, 언젠가 인터넷상에서 다시

만나뵙길요.
Commented by 이빨 at 2009/03/20 13:58
여기는 버림받은 곳인가요. 업뎃이 없네요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4/04 01:52
제가 게으를 뿐. 버려진 건 아닙니다...
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지요.
Commented by 외길 at 2009/04/08 18:58
안녕하세요. 링크 추가합니다.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4/11 12:33
감사합니다. 링크 추가했습니다.
Commented by 사호 at 2009/04/10 13:03
링크☆신고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4/11 12:33
저도 링크했어요.
Commented at 2009/04/17 22:2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5/16 00:2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5/16 10:52
힘들고 번거로운 부탁을 들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! <(_ _)>
아무쪼록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!
Commented at 2009/05/16 15:0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5/17 07:3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ㅇㅇ at 2009/05/22 22:15
경제학과 신거 같은데 몇학번이세요?

판겔에서 구경하다가 어찌 타고 왔는데

같은학교 학생이라 깜놀요 ^^:;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5/22 23:25
이렇게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. 경제학과 수업을 이것저것 들은 게 있긴 하지만 경제학과가 아니라 경영학과 졸업생이여요. 학번은 비밀입니당.
Commented at 2009/05/25 00:3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악마의사전 at 2009/05/26 19:15
헉 학번은 비밀이시라니 까칠 하시다능 -_-;

전 07학번이랍니다. 판겔을 타고 선배님을 만나다니 신기해서 ㅎㅎ

자주 놀러올께요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5/27 14:43
저역시 온라인 상에서 동문님을 만나 반갑습니다. 블로그를 찾아가보니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. 우선 포스팅 몇 개를 잘 읽고 왔어요! 이글루라면 링크를 해둘 텐데 조금 아쉽네요.
Commented at 2009/05/31 17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6/01 10:54
앗,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.
저 역시 여러모로 기대 중입니다.
Commented by 현골 at 2009/06/09 16:09
우왕...역시 좋네요 ㅋㅎ

링크☆신고!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6/10 10:25
링크했습니다. ^-^
Commented by butt at 2009/06/26 16:37
안녕하세요^^ 튜더스 자막떔에 하루 한번씩 들리는 행인입니다.

자막 제작은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~

얼핏 예전에 본거로는 행시 셤보신다는거 같던데...

공부중이시라면 시험 꼭 합격하시고 여유생기면 꼭 제작 부탁드릴게요^^

항상 감사드린다는 말도 함꼐 전합니다!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7/03 17:41
감사합니다. ^-^
오늘 7화 자막을 올렸는데 도움이 되셨길 빕니다. 나머지 자막도 빠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! 행복하세요.
Commented at 2009/07/22 03:5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7/22 20:3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7/31 01:3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Qui-gon at 2009/07/31 14:03
별 말씀을요. 제가 진 신세며 앞으로 져야 할 신세가 얼마나 큰지 모르겠습니다. 블로그에 댓글 달아놓도록 하겠습니다. 잊지 않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!
Commented at 2009/08/01 00:44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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